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양종철)은 대한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제28대 회장인 소재철 장한종합건설 대표이사가 지역의료 발전 및 병원 경쟁력 강화를 위한 후원금 5000만을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