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영 건국의대 교수(건국대병원 신경과)가 최근 대한신경면역학회장에 취임했다. 대한신경면역학회는 뇌·척수·시신경을 포함하는 중추신경계, 말초신경·근육을 포함하는 말초신경계에 발생하는 면역질환을 연구하는 학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