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메디 데일리메디기자] 연세하나병원(병원장 지규열)이 중재시술센터 비수술 치료 역량 강화를 위해 신경외과 전문의 이수현 원장을 영입하고 2월 11일부터 진료를 시작했다. 이수현 원장은 차의과대학교 분당차병원 출신으로 척추 및 관절 질환에 대한 비수술 주사치료와 신경중재시술 전문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