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최강창민,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 치료비 등 5000만원
최종수정 2025.12.24 10:22 기사입력 2025.12.24 10:22 댓글쓰기
데일리메디 홈메디라이프기부
[데일리메디 데일리메디기자]

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5000만 원을 삼성서울병원에 기부했다.

병원은 이 기부금을 경제적으로 어려운 아동 및 청소년 치료와 재활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데일리메디 기자
관련기사
댓글 0
답변 글쓰기
캡차
0 / 2000
메디라이프 / 오피니언 + More
e-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