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유희정 교수가 국제자폐증연구학회의 ‘국제선도위원회(Global Senior Leaders Committee, GSL)’ 한국 대표로 선정됐다. 국제자폐증연구학회는 각 국가별로 자폐 스펙트럼 장애 연구의 전략적 방향을 이끌고 국제 교류를 구축하기 위해 50여 명으로 구성된 GSL을 운영하고 있다.
유 교수는 금년 4월 23일부터 3년간 우리나라를 대표해 국제자폐증연구학회 이사회와 소통하며, 자폐 스펙트럼 장애 연구 현황을 국제 사회에 알리고 정보 교류를 촉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데일리메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