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동근 인천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장,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최종수정 2025.12.17 09:59 기사입력 2025.12.17 09:59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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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데일리메디기자]

인하대병원이 운영하는 인천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의 현동근 센터장이 최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는 신경외과 전문의인 현 센터장이 뇌졸중 응급 대응 체계 구축과 지역 의료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공적을 세웠다고 평가했다.

특히 출혈성 뇌졸중 관리 체계화를 위해 국내 최초로 ‘출혈성 뇌졸중 레지스트리’를 구축하고, 전국적인 참여를 이끌어 질병 관리 표준화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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