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신경중재치료의학회 차기 회장 정해웅(부산백병원 영상의학과)
최종수정 2025.12.24 09:29 기사입력 2025.12.24 09:29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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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웅 인제대 부산백병원 영상의학과 교수가 최근 대한신경중재치료의학회(Korean Society of Interventional Neuroradiology, KSIN) 제15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이다.

대한신경중재치료의학회는 첨단 영상의학장비와 다양한 신경중재 의료기구를 활용해 뇌혈관질환 및 관련 신경계 질환을 최소침습적 방법으로 진단·치료하는 분야를 다루는 학술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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