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3일까지 진행된 차기 서울대병원장 공모에 6명이 지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경환 교수(심장혈관흉부외과), 김병관 교수(소화기내과), 박중신 교수(산부인과), 박재현 교수(마취통증의학과), 백남종 교수(재활의학과), 조성용 교수(비뇨기과) 등이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나다 順] 한편, 서울대병원장은 지난 2022년 6월부터 9개월 동안 공석이었고 이후 김영태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가 제19대 병원장으로 임명돼 금년 3월 5일까지 임기를 수행한다.
데일리메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