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세종병원, 김희열 前 부천성모병원장 영입
최종수정 2026.02.26 11:13 기사입력 2026.02.26 11:13 댓글쓰기
데일리메디 홈메디라이프동정

[데일리메디 데일리메디기자] 인천세종병원이 심장내과 김희열 전문의(前 부천성모병원장)를 영입, 3월부터 진료를 시작한다. 김 교수는 관상동맥질환과 만성 완전폐쇄병변(CTO) 시술 분야에서 오랜 임상 경험을 쌓아온 심혈관 중재 전문의다. 특히 고난도·복합 관상동맥중재시술과 65세 이상 고령 심혈관질환 환자 맞춤치료에 주력해왔다.

데일리메디 기자
관련기사
댓글 0
답변 글쓰기
캡차
0 / 2000
메디라이프 / 오피니언 + More
e-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