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의과대 분당차병원 윤상욱 병원장(영상의학과)이 제54회 보건의 날을 맞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윤 병원장은 방사선 안전관리의 제도적 기틀을 마련하고 환자 중심 진료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