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메디 데일리메디기자] 의사 출신 국제보건 전문가 차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차기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에 출마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의료계가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냈다. 대한의사협회는 \"차 의원의 이번 출마가 값진 결실로 이어지길 대한민국 의사들과 함께 한마음으로 염원한다\"고 밝혔다.
차 의원은 동아대 의대를 졸업한 의사로 영국 옥스퍼드대 난민학 석사 및 미국 존스홉킨스대 국제보건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또한 세계보건기구(WHO)를 비롯해 국경없는의사회(MSF), 국제이주기구(IOM) 등에서 활동하며 국제보건과 인도주의 현장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았으며, 맨체스터대와 KAIST 등에서 관련 연구를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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