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 길병원 교수(신경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최종수정 2026.04.07 21:12 기사입력 2026.04.07 21:12 댓글쓰기
데일리메디 홈메디라이프수상
[데일리메디 데일리메디기자]

가천대학교 길병원 신경과 노영 교수가 4월 7일 세계 보건의 날을 맞아 치매 연구와 진단 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노 교수는 “치매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가 함께 대응해야 할 질환”이라며 “앞으로도 연구 성과가 실제 환자 진료와 예방 전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데일리메디 기자
관련기사
댓글 0
답변 글쓰기
캡차
0 / 2000
메디라이프 / 오피니언 + More
e-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