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요양병원-늘푸른나무, 업무협약 체결
최종수정 2026.03.05 16:50 기사입력 2026.03.05 16:50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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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박대진기자]



명일의료재단 대정요양병원(병원장 이지원)과 공익단체 늘푸른나무(대표 권선학)는 최근 지역사회 복지 증진 및 공익 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각자의 전문성을 활용한 공동사업을 추진해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 이전부터 의료자원봉사를 함께하며 두터운 신뢰를 쌓아왔다.

최근에는 ‘논산시 걷기대회’ 등 지역 내 주요 행사에 꾸준히 의료지원 활동을 전개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소외계층 지원 △환경보호 등 공익 캠페인 전개 △늘푸른나무 회원 및 임직원 의료서비스 편의 제공 등에 협력키로 했다.


대정요양병원 이지원 병원장은 “늘푸른나무와 함께 앞으로 더욱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겠다”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의료 파트너로서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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