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의과학대학교 강남차병원(원장 노동영)은 강남구약사회(회장 김형지)와 여약사위원회(부회장 황유남, 여약사위원장 윤지영, 약료위원장 김보경)로부터 지역사회 저소득층 여성 환자 및 의료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수호천사기금’ 5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12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