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하나병원, 관절 전문 김영호 원장 영입
최종수정 2026.07.01 09:59 기사입력 2026.07.01 09:59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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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하나병원(병원장 지규열)이 증가하는 척추·관절 진료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정형외과 김영호 원장을 관절센터에 영입하고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했다. 김영호 원장은 세브란스병원과 삼성서울병원에서 수련했고, 나누리병원, 일산하이병원 등 국내 주요 관절전문병원에서 진료와 수술을 이어오며 풍부한 임상 경험을 쌓았다.

 특히 인공관절수술 8000례, 관절내시경수술 1만례 이상 누적 수술 경험을 바탕으로 퇴행성관절염, 반월상연골판손상, 십자인대손상, 회전근개파열 등 다양한 관절질환을 진료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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