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길병원 외상외과 현성열 교수가 최근 대한외상학회 차기회장에 선출됐다. 현 교수는 7월부터 1년간 대한외상학회 차기 회장으로 학회 활동을 하고, 내년 7월부터 회장 직을 맡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