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길병원 심장내과 정욱진 교수가 최근 개최된 대한심부전학회에서 차기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정 교수는 2027년 1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3년간 대한심부전학회를 이끌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