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병원이 입체 정위 유방생검술(Stereotactic Vacuum Assisted Breast Biopsy) 200례를 달성하며 충청권 유방질환의 정밀진단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입체 정위 유방생검술 200례 달성은 지난 2025년 5월 100례를 돌파한 이후 약 1년 만에 이룬 성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