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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포트
  • 추락 포르쉐 운전자 관련 某성형외과 원장 입건
    경찰이 지난달 반포대교 추락 사고를 낸 30대 포르세 차량 운전자에게 약물을 건넨 병원 관계자들에 대한 수사를 진행 중인 가운데 약물 출처로 확인된 서울 강남 소재 某성형외과의원 원장이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  19일 경찰에 따르면 3..
  • 바이오톡스텍, 지투지바이오 투자 \'130억 수익\'
    국내 1위 독성시험기관 바이오톡스텍이 지투지바이오 투자로 약 130억 원 규모 수익을 거두며 높은 투자 성과를 기록. 19일 바이오톡스텍에 따르면 회사는 지투지바이오에 총 10억 원을 주당 7000원에 투자해 15만주를 보유.지투지바이오 3월 17일 종가 기..
  • 병원 냉장고서 프로포폴 절취 투약 간호조무사
    광주광역시 한 병원에서 프로포폴을 빼돌려 투약한 간호조무사가 경찰에 입건.광주 북부경찰서는 17일 40대 여성 간호조무사 A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및 절도 혐의로 입건해 조사. A씨는 지난달 중순부터 최근까지 자신이 근무하던 병원 냉장고에 보관 중이던 프..
  • 대한민국서 주치의제도가 성공하기 힘든 이유
    \"대한민국 환자들이 병원 유목민이라는 표현이 나오는데, 갈 곳이 없는 유목민이 아니라 갈 곳이 너무 많아 떠돌아다니는 유목민이다. 경증환자가 상급종합병원에 가는 것을 자신의 능력으로 자랑하는 나라에선 주치의제가 성공할 수 없다.\" 이는&nbs..
  • \"상급종합병원은 구조전환, 정형외과는 구조조정\"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사업에 최대 유탄을 맞은 정형외과가 수 차례 읍소에도 정부 반응이 미덥자 ‘국회’를 통해 입장을 피력. 정책 변화 지름길로 통하는 국회를 통해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의 제도 개선을 유도하겠다는 전략. 실제 거대여당 정국에서 더불어민주당,..

    Warning: getimagesize(/home/dailymedi/public_html/dmedi/data/file/news/3543282962_268pFgvO_9a1887b675d6ec1c1858ade3db8c1de5d2511c6b.png): failed to open stream: No such file or directory in /home/dailymedi/public_html/dmedi/lib/thumbnail.lib.php on line 70
  • 건보공단 사칭 보험료 면제 \'피싱 메일\' 유포
    피싱메일 예시.국민건강보험공단은 최근 공단을 사칭해 ‘보험료 면제 및 급여정지 안내’라는 제목의 피싱 메일이 유포돼 각별한 주의를 당부. 공단에 따르면 해당 메일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보험료 면제 및 급여정지 안내’라는 제목으로 발송되고 있으며, 메일 ..
  • 의대교수협 \"환자안전법 유지하되 정밀 개정 필요\"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의대교수협)가 환자안전 관련 입법 논의와 관련, 환자안전법을 유지한 상태에서 제도를 정비해야 한다는 입장을 피력. 의대교수협은 최근 발표한 성명에서 “환자안전법은 별도로 존치하면서 환자안전사건 중심 정의 및 비처벌적 보고, 보고자 보호..
  • 김미애 의원 \"환자기본법과 의사 적극 진료 균형\"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야당 간사인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이 \"환자기본법 제정 논의 과정에서 환자 권리 보호와 의료인의 적극적인 진료 환경이 균형이 돼야 한다\"는 입장을 피력. 김 의원은 지난 10일 국회에서 열린 ‘환자기본법안 제정과 환자안전법 개정안 ..
  • 한미약품 박재현 대표 횡령·배임 \'무혐의\' 종결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이사와 박명희 전무를 상대로 제기됐던 횡령·배임 의혹이 경찰 수사에서 혐의가 없는 것으로 결론.10일 한미사이언스는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와 박명희 한미약품 전무(사내이사)를 대상으로 제기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배임) 및..
  • \"가장 취약한 소아청소년암, 진료체계 붕괴 위기\"
    “소아청소년암 진료가 소아·암·중증이 결합된 가장 취약한 분야임에도 불구하고, 낮은 수가와 인력난으로 진료체계가 붕괴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상급종합병원 소아혈액종양과 5년 누적 적자가 약 70억원에 달하며, 전문의 1인당 담당 환자가 20명을 넘는 등 업무..
  • \'사단법인 설립\' 추진 대한전공의협의회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가 사단법인 설립 추진을 준비하고 있어 상위 단체인 대한의사협회(의협)와의 관계 추이가 주목. 대전협은 9일 \"오는 3월 28일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한다\"고 공고하면서 사단법인 설립 관련 안건 의결을 예고. 대전협은 이날 ▲사단..
  • 셀트리온 창립 멤버 김형기 부회장 퇴임
    창업 초기부터 서정진 회장과 호흡을 맞춰온 김형기 셀트리온 글로벌판매사업부 대표이사 부회장이 회사를 떠나는 것으로 확인. 이로 인해 셀트리온 이사회 구성에도 변화가 예상.  9일 업계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김형기 부회장이 개인적인 사정을 이유로 ..
  • 경찰병원, 전공의 19명 \'11억원 임금체불\' 논란
    국립경찰병원 소속 전공의 19명이 고용노동청에 총 11억원 대 임금체불에 관한 진정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 지난해 9월 대법원이 전공의 근로자성을 인정하며 주 40시간 초과 근무에 대한 가산임금 지급을 명시한 이후 전국전공의노동조합(전공의노조)이 일부 병원 사..
  • 포르쉐 추락사고…프로포폴 건넨 병원 관계자 \'자수\'
    향정신성의약품을 복용한 채 고급 외제차량인 포르쉐를 몰다가 서울 반포대교에서 추락 사고를 낸 30대 여성 운전자에게 약물을 건넨 병원 관계자가 경찰에 자수. 경찰은 약물 전달 경위와 유통 경로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병원 내 마약류 관리 실태까지 수사를 확..
  • 소아청소년 혈액암 생존율과 치료 의사 \'반비례\'
    우리나라 소아청소년 혈액암 환자 5년 생존율이 85%를 넘어 미국 등 선진국과 대등한 수준인 것으로 파악. 하지만 문제는 높아진 생존율이 유지될 수 없는 실정.   박미림 국립암센터 소아청소년암센터장은 최근 열린 간담회에서 \"전국적으로 소아청..
  • 김대중 교수 \"128개 수련병원, 50~60개로 감축\"
    “전공의가 1~2명 있는 수련병원은 수련을 제대로 시키기 어렵다. 미국은 한 연차당 전공의를 50~70명씩 확보하고 있는데, 그 정도 규모가 돼야만 제대로 수련 프로그램이 돌아간다.” 김대중 前 대한내과학회 수련이사(아주대병원 교수)는 최근 열린 ‘전공의 건강권..
  • 임정혁 대전시의사회장 \"리더는 결과 책임져야\"
    의과대학 증원을 둘러싼 의정갈등이 여전한 상황에서 지역 의사들 민심을 확인할 수 있는 전국 시도의사회 정기총회가 지난 2월 26일 대전시의사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 역시나 이 자리에서는 작금의 상황을 막지 못한 대한의사협회 집행부의 책임론이 제기.임정혁..
  • 의대 추가모집 평균 416.3대 1…계명의대 655대 1
    2026학년도 입시에서 의과대학 추가모집 평균 경쟁률이 416.3대 1을 기록했고 최고 경쟁률은 계명대학교 의과대학으로 655대 1. 27일 입시전문기업 종로학원에 따르면 5개 의대(계명대, 경상국립대, 충남대, 경북대, 전남대)에서 6명을 추가모집했는데..
  • 응모자 미달 안성병원, 병원장 재공모
    경기도의료원이 오는 3월 9일까지 임기 3년의 안성병원 신임 병원장을 재공모. 이번 조치는 지난 2월 2일부터 19일까지 실시한 공모에서 응모자가 2배수 미달이었기 때문에 추가 실시. 안성병원장 응모 자격은 \'경기도의료원 설립 및 운영 조례\'에..
  • 정기석 이사장 \"담배 소송, 법원 보수적 판단 아쉽다\"
    정기석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은 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항소심에서 패소한 담배 소송과 관련해 법원의 보수적인 판단에도 강한 아쉬움을 피력. 그는 \"법원이 폐암을 \'비특이적 질환\'이라며 담배와의 인과관계를 좁게 해석하는데, 이는 의학적으로 동의하기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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