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신청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9.18
  • 금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의료기기/IT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간호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
  • 의료기기/IT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간호
  • e-談
메디라이프
  • 인사
  • 부음
  • 선출
  • 동정
  • 수상
  • 화촉
  • 이전
  • 사고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아카데미
  • 최신지견
동영상뉴스
  • Airway Vista 2017
  • TCTAP 2017
  • 동영상포럼
  • 동영상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컨설팅
  • 법무칼럼
  • 법무판례
빅이벤트
  • 학회/연수강좌
  • 행사
신제품
  • 의약품
  • 의료기기
  • 신간
메디카드
  • 메디카드
포토/동영상
  • 포토
  • 동영상
고객센터
  • 공지사항
  • 기사제보
  • 광고안내
메디리포트
  • 리포트
  • SK케미칼 제약사업부 매각 \'4번째 무산\'
    SK케미칼이 제약사업부 매각을 추진했으나 5개월 만에 전격 철회를 결정해 그 배경이 관심. 회사 측은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현재의 사업 포트폴리오 유지하며 안정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고 설명했으나, 뚜렷한 사유를 밝히지 않아 의문이 증폭되는 상황.SK..
  • \'의대 증원 설문\' 공문 조희연 교육감 고발여부 촉각
    뜨거운 감자인 \'의대 증원\'과 관련해 학부모에게 설문조사를 발송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을 국민의힘 서울시의원들이 형사고발할 계획이어서 추이가 주목. 명분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이는 국회 교육위원회 강득구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서울시교육청을 통해 \'..
  • 부천성모병원 전공의 일부 사직서 제출 후 결근
    정부의 의대정원 확대에 반발해 전공의들의 사직서 제출이 이어지는 가운데, 가톨릭중앙의료원 산하 병원 일부에서는 결근자도 발생. 데일리메디 취재 결과, 부천성모병원의 일부 전공의들이 2월16일 오전부터 근무하지 않는 것으로 파악. 부천성모병원 ..
  • 서울아산병원 응급실 인턴들 하루만에 복귀
    정부의 의대 증원 정책과 관련, 범의료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최대 단일 의료기관인 서울아산병원에서 일부 인턴들이 사직서를 제출, 응급실을 이탈한 것으로 확인. 하지만 이들은 병원을 떠난지 하루 만에 전원 복귀, 진료 불편 등의 상황..

  • Warning: getimagesize(/home/dailymedi/public_html/dmedi/data/file/news/3717377922_L4cIiF10_ba6bbc29bc97d6fe7c1876fcc72ebe14df6ec824.PNG): failed to open stream: No such file or directory in /home/dailymedi/public_html/dmedi/lib/thumbnail.lib.php on line 70
  • 민주당 강득구 의원, \'의대 증원\' 긴급 학부모 설문조사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국회 교육위원회)이 의과대학 증원 우려와 관련해 긴급 학부모 설문조사에 나선 것으로 확인. 서울시교육청은 강 의원 요청으로 2월 15일 \'의대정원 증원 관련 설문조사\'라는 제목의 가정통신문을 학생·교원·학부모에게 전달, 정치적으..
  • 진중권 \"의대 2000명 증원, 총선용 세게 때렸다\"
    광운대학교 진중권 교수가 의료계가 강력하게 반대하는 가운데 윤석열 정부가 추진하는 의과대학 정원 확대 정책을 두고 \"하나의 치적을 만들겠다는 의지가 굉장히 강한 것 같다\"고 평가.진 교수는 최근 CBS 라디오에 출연해 \"의대 정..
  • 박단 대전협회장 \"전공의는 국가의 노예 아니다\"
    초미의 관심사였던 대한전공의협의회 파업 결정이 ‘유보’로 가닥이 잡힌 가운데 일각에서는 ‘강력 투쟁을 위한 후퇴’가 대전협의 전략일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 임총 이후 2월 13일 박단 대전협 회장이 내놓은 입장문에는 정부 의대생 증원을 강도 높게 비난하면서도 집단..
  • 박민수 차관 \"딸 고3 수험생 맞지만 유학 준비\"
    윤석열 정부가 의대 증원 2000명대를 발표, 강력하게 추진하는 가운데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 차관의 딸이 고3 수험생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의사들이 강하게 비판. 이에 당사자인 차관이 오늘(13일) 직접 해명하는 상황이 연출. 박민수 2차관은 1..
  • \"변호사 10배 늘때 의사는 3배, 2000명도 부족\"
    “2000명을 한꺼번에 늘리면 많은 게 아니냐고 생각하지만 지난 40년 동안 변호사가 10배 늘었지만 의사는 3배 느는데 그쳤다. 소득이 증가하면 증가할수록 전문직역 숫자가 증가하게 마련인데 의사 수는 필요한 만큼 늘어나지 못했다”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지금 ..
  • 노환규 前 의협회장 \"정부는 의사들을 이길 수 없다\"
    정부가 의대생 증원 발표 이후 의사들 파업에 대비해 전공의 사직서 수령 금지 및 수련병원장들에 대한 협박성 발언, 그리고 대학병원 주변 경찰 배치 등을 언급하면서 강경 대응 기조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노환규 전(前) 대한의사협회장이 \"정부는 의사들을 이길 수 없다\..
  • 안철수 의원 \"숫자 늘린다고 필수의료 해결 안돼\"
    의사 출신인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지난 7일 “의사가 더 늘어야 한다는 것에 찬성하는 입장”이라면서도 “필수의료 기피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찾고 그에 따라 정확한 의사 숫자를 계산해서 늘려야 한다”는 입장을 피력. 안 의원은 이날 MBN ‘뉴스와이드’..
  • 장관 \"전공의 파업, 병원장 처벌\" vs 원장 \"협박하냐\"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파업에 참여코자 하는 전공의 명단을 요구하면서 “만약 이번 파업 사태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할 경우 병원장이 처벌받을 수 있다”고 경고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 이에 일부 병원장은 “협박하는 거냐”며 항의했던 것으로 전언.지난 7일 전국 ..
  • 응급실 행패 70대, 항소심서 형량 늘어 \'징역 4개월\'
    병원 응급실 소란 및 폭력 등에 대한 검경의 대처는 물론 사법기관들도 엄격한 형 집행을 하는 가운데 이번에는 술에 취해 응급실에서 귀가 결정을 받고도 복약지도서 등을 간호사에게 던지며 행패를 부린 70대 남성에게 항소심에서 형량이 증가.대전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응급..
  • 고도일 회장 \"의료·법조계 협력기구 구성 필요\"
    고도일 대한신경외과의사회장이 신경외과 의사 권익 보호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을 언급하면서 법조인들과의 협력기구를 제안해서 관심. 이는 정부가 범국가적으로 추진 중인 필수의료 살리기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어 향후 실제화 과정 등 추이가 주목.고도일 회장은 최근 ..
  • 사의 표명 강원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4명
    강원대병원 소아청소년과에 재직 중인 교수 4명이 근래 동반 사의를 밝혀 지역 사회에서 우려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2월 2일까지는 사직서를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 4일 데일리메디 취재 결과, 병원을 떠나겠다는 입장을 피력했던 소청과 교수들은 아직 진료를 보..
  • 대리수술 척추병원 의사 3명 항소심도 \'면허 취소형\'
    간호조무사들에게 대리수술을 시킨 의사들이 항소심에서도 \'의사면허 취소형\'을 선고받은 것으로 확인. 광주지방법원 형사1부(김평호 부장판사)는 최근 보건범죄단속에관한특별조치법위반(부정의료업자) 등 혐의로 기소된 광주광역시 某척추병원 의사&n..
  • 신현영 의원 \"尹 개혁, 의료계 달래기 선심 공약\"
    정부가 지난 1일 필수의료 의료사고 특례 적용·비급여 관리·지역필수의사제 도입·공공정책수가 도입 등의 의료개혁안을 발표한 가운데, 의사 출신 더불어민주당 신현영 의원이 같은 날 논평을 내고 \"의대 증원에 반발하는 의료계 달래기 용도라는 인상을 지울 수 없다\"..
  • 최운창 전남의사회장 \"지역별 적정 병상수 결정\"
    전라남도의사회 최운창 회장은 지난 1월 24일 전남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지역 및 필수의료 혁신을 위한 지역 간담회’에 참석해 지역의료 살리기를 위한 의견을 피력. 이날 간담회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전병왕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 최운창 전라남도의..
  • \"열이나 기침만 나도 삼성·아산병원을 찾으니···\"
    \"정치인도 목숨을 담보로 전국 최고 수준의 부산대병원 중증외상센터를 두고 서울대병원으로 가는 마당이고 국민들도 열이나 기침만 나도 삼성의료원, 서울아산병원을 찾는다.\"고대안암병원장과 원자력의학원장을 역임한 고대의대 박종훈 교수는 최근 열린 토론회에서 이같이 주장..
  • 서울 사립대병원 직원, 환자 예약진료비 1천만원 횡령
    서울 某유명사립대학 병원의 수납 직원들이 환자 예약진료비를 횡령, 적발된 것으로 확인.29일 KBS에 따르면 서울 성동구 소재 사립대학병원 수납직원 2명이 환자들 예약진료비 약 1000만 원을 3년간 횡령한 것으로 파악. 예약진료비는 환자들이 진료나 수술..
    • 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50
회사소개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데일리메디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7월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 : 04590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 162(신당동,약수빌딩) 5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TEL . 02-927-8955~7 | FAX .02-2231-9275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jhj@dailymedi.com
Copyright(c) 2019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