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차바이오그룹 계열사 CMG제약은 1회 사용으로 일주일간 주름 개선과 피부 보습효과가 지속되는 화장품 ‘그레노스 마이크로패치’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그레노스 마이크로패치는 패치 표면의 마이크로니들이 피부 속 진피층까지 유효성분을 전달해 피부 탄력을 높여준다.
눈가나 입 주위 등 피부에 부착해 밴드처럼 사용하며, 주름 개선 효과를 낸다.
이는 패치 표면에 있는 마이크로니들이 피부 속 진피층까지 유효성분을 전달해 피부 탄력을 높여주는 기능을 하기 때문이다.
니들 끝부분 모양이 총알 형태로 설계돼 기존 피라미드 형태 대비 약물 전달율이 2배 이상 높다.이주형 CMG제약 대표는 "그레노스 마이크로패치는 자극과 독성이 없는 아지렐린 성분을 함유해 노화주름과 표정주름 개선에 탁월하다"며 "간편한 부착만으로 일주일간 뛰어난 주름 개선 효과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