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 31周 기념식 열고 의지 천명…"환자안전 최우선"
하나이비인후과병원(병원장 이상덕)은 최근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31주년 기념식을 갖고 세계적인 이비인후과 전문병원으로의 도약을 다짐했다.병원은 특히 ‘안전한 병원, 환자를 가족처럼’이라는 2026년 목표 달성을 위해 안전과 친절 행동수칙을 항상 빈틈없이 지킨다는 약속을 재확인했다.특히 환자안전과 관련해 사고가 날 뻔했지만 무사히 넘어간 경우도 사고에 준하는 절차에 따라 상황인지-원인분석-반복교육을 통해 추후 재발 가능성을 차단하기로 했다.이는 사실상 위험이 발생했는데도 불구하고 사고가 나지 않았다는 이유로 …
2026-03-10 10:29: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