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종혁 주연, 생생한 응급의료 현장 조명
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을식)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배경으로 한 숏폼 드라마 ‘바이탈 사인(Vital Signs)’을 선보인다.‘바이탈 사인’은 고려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를 무대로, 생과 사의 갈림길에서 환자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응급의학과 의료진의 얘기를 담았다.회당 1~3분 분량의 세로형 숏폼 드라마로 제작돼, 빠른 전개와 높은 몰입도를 통해 의료현장의 긴박함과 팀워크를 효과적으로 전달한다.특히 응급의료센터는 짧은 순간의 판단과 협업이 환자의 생명을 좌우하는 공간으로, 숏폼 콘텐츠의 특성과 맞물려 극적인 긴…
2026-03-03 09:23: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