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삼성바이오에피스 이어 '시장 진입'…약가 10만8290원 확정
국내 데노수맙 바이오시밀러 시장 경쟁이 본격적인 ‘3파전’ 구도로 확대되고 있다. 셀트리온제약과 삼성바이오에피스에 이어 HK이노엔까지 시장에 합류하면서 국내 골다공증 치료제 시장 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20일 데일리메디 취재에 따르면 HK이노엔은 6월 1일 데노수맙 바이오시밀러 ‘이잠비아(Izambia)’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 제품은 암젠 골다공증 치료제 ‘프롤리아(Prolia)’ 바이오시밀러다.이잠비아는 폐경 후 여성 골다공증 치료와 남성 골다공증 치료, 글루코코르티코이드(GC) 유발 골다공증 치료 등에 적응증을 …
2026-05-21 06:1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