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휑~한 상급년차 전공의 모집 창구…지원자 단 ‘1명’

전국 23곳 중 가톨릭중앙의료원 '유일'…소아청소년과는 예상대로 '전멸'

2023년도 상반기 레지던트 상급년차 모집 결과도 이변은 없었다. 올해도 예년과 마찬가지로 대형병원은 물론 중소병원 모두 저조한 관심 속에서 마무리됐다.특히 1년차 레지던트 모집에서 초라한 성적표를 받아든 소아청소년과는 상급년차 모집에서도 처참한 현실과 마주해야 했다.27일 데일리메디가 2023년도 레지던트 상급년차 모집 현황을 조사한 결과, 수련기관 대부분이 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글로벌 인플레이션 등 경제 위기에도 불구하고 제약바이오 업계 최초 연간 매출 3조원을 돌파했다. 영업이익 1조원 수준으로, 사상 최대 실적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공시를 통해 지난 2022년 연간 연결준 매출 3조 13억원, 영업이익 9836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수주 확대 및 공장 가동률 상승을 비롯해 삼성바이오에피스 100
[구교윤·이슬비 기자/ 기획2] 1998년 할리스커피 강남점, 1999년 스타벅스 이화여대점이 서울에 상륙한 뒤 요즘은 국내 어디서든 프랜차이즈 카페를 찾아볼 수 있다. 커피를 마시기 위한 공간을 넘어 ‘편안하게 오래 머무는 공간’이라는 인식이 커지는 가운데 카페 시장도 무섭게 성장하고 있다. 병원들 역시 원내에 하나둘 카페를 유치하며 환자경험 등 고
“필수의료 기피현상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의사가 소신 진료를 하고 나서도 부담해야 할 법적 책임이 크다는 점이다. 이 같은 의료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정부와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해 나갈 것이다.” 대한의사협회 이필수 회장은 26일 코리아나호텔에서 보건복지부와 함께 한 ‘의료현안협의체’ 간담회를 마치고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머리와 얼굴 등 에 심한 골절을 입은 환자에게 3D프린터를 활용한 인공뼈로 새로운 치료 길이 열려 관심을 모은다.고려대학교안암병원 성형외과 박호진 교수는 최근 3D프린터를 활용한 인공뼈 이식에 성공했다.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해서 환자에게 필요한 골조직을 인공적으로 제조하고, 환자에 따라 맞춤형으로 모양을 만드는게 가능해졌기 때문이다.안면골은 얼굴 모양을 결
설 연휴 기간 국내 학술기관 12곳의 홈페이지가 중국 해킹 조직으로부터 무더기 사이버 공격을 받으면서 의학계에도 비상이 걸렸다.특히 이들 조직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등 정부기관에 대한 접근 움직임도 포착된 것으로 전해져 당국이 예의주시하고 있는 상황이다.보안업계에 따르면 텔레그램 채널에 ‘샤오치잉(晓骑营·새벽의 기병대라는 뜻)’이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국립중앙의료원 전문의협의회(회장 이소희)는 25일부터 NMC 신축·이전 사업 축소 반대를 위한 범국민 서명운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내원객 등 국민들의 동의를 얻은 성명서를 대통령실에 전달할 계획이다. 또 지난 19일부터 실시한 의료원 내 피켓 시위는 기획재정부가 계획을 철회할 때까지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협의회 측은 "모든 국민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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