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시간 단축 시범사업 '참여 병원' 모집…2024년 42곳·2025년 69곳
수련환경 개선 일환으로 도입된 전공의 근무시간 단축 시범사업이 3년 차에 접어든 가운데 수련병원들 참여율 변화에 관심이 쏠린다.특히 이번 시범사업에는 전공의 정원 추가 배정에 더해 1인당 3000만원 상당의 운영비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수련환경 혁신지원 사업의 가점도 예고된 만큼 참여율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병원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과중한 전공의 근무시간 단축과 적정 수련시간을 규정하기 위한 ‘전공의 근무시간 단축 시범사업’ 참여기관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해당 시범사업은 의과대학 증원에 반대하며 집단사직한 전공의 …
2026-02-12 06:0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