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SNS '근무 상황' 공개···"추석명절 보건의료원 응급실 근무"
의대 정원 확대 정책에 반발하며 수련을 중단했던 박단 前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비상대책위원장이 울릉군 보건의료원 응급실에서 현장을 지키게 됐다.1일 박단 전 대전협 위원장은자신의 SNS를 통해울릉군 보건의료원 응급실에서 진료를 시작했음을 알렸다. 박 전 위원장은“긴 방황을 접고 동쪽 끝 바다 건너 울릉에 도착했다”라며 “10월부터 응급실에서 근무한다”고 현재 근무 상황을 공유했다.이어 “이곳에서 다시 방향을 찾으려 한다. 명절에도 병원에 남아 환자 곁에 있겠다”고 덧붙였다.그는 올 하반기 전공의 모집에서 세브란스병원 응급의학…
2025-10-01 17:1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