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5 병원 첫 마감, "모집기간 연장하지 않는다"…길병원·부산백병원 비공개
삼성서울병원이 8월 18일 전공의 모집을 마감한 가운데, 병원 내부에서는 전체 정원의 절반 수준 복귀를 기대하는 분위기다.삼성서울병원을 필두로 모집을 종료한 병원 대다수가 전공의 지원과 관련된 결과에 대해서는 비공개 원칙을 내세웠다.앞서 의정사태 당시 개인정보 유출 등 예상치 못한 민감한 문제가 발생했기 때문으로 보인다.다만 상급연차를 중심으로 복귀 움직임이 높아졌다는 전언이다. 일부 병원은지원율을 공개했다.18일 빅5병원인 삼성서울병원과 함께 가천대길병원, 한양대병원(인턴), 경북대병원, 부산백병원 등이 모집을 마감…
2025-08-19 05:5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