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안산병원(병원장 서동훈)은 지난 15일 병원 대강당에서 개원 40주년 기념식을 열고 환자 중심 의료와 연구 혁신을 통한 미래의학 성장을 다짐했다.지난 1985년 의료 취약지였던 경기도 안산에 100병상 규모로 개원한 고대안산병원은 현재 767병상 규모로 성장하며 중증질환 전문의료기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지난해 정부의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사업에 선도적으로 참여하며, 중증·응급·희귀 질환 중심의 진료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고 있다.최근에는 연구중심병원 첫 인증을 통해 연구 분야에서도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갖췄다.…
2025-04-16 17:0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