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협의체 첫 회의…"포괄적 지원방안 마련"
국립대학병원 임상·교육·연구 강화를 위한 지원방안에 대해 정부와 각 권역 국립대병원과의 본격적인 논의가 시작됐다.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오늘(2일) 오전 10시부터 정부 세종청사 10동에서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협의체’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이형훈 제2차관이 주재한 이날 회의에는 정통령 공공보건정책관, 김홍순 교육부 의대교육지원관과 각 권역을 대표하는 충남대병원·경북대병원·전북대병원·강원대병원 병원장 등이 참석했다.정부는 국정과제인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해 지역의사제와 공공의료사관학교 설립, 지역 의대 신설은…
2025-10-02 15:22: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