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암병원 "12번 치료 후 전립선 PSA 수치 감소하고 MRI 촬영도 정상"
국내 첫 중입자치료를 받은 전립선암 환자 치료 결과가 우수한 것으로 확인됐다.연세암병원은 전립선암 2기 진단을 받고 지난 4월 중입자치료를 받은 최모(64)씨 치료 후 검사에서 암 조직이 제거됐다고 19일 밝혔다.지난해 건강검진에서 전립선암 의심 소견을 받은 최씨는 정밀검사를 통해 전립선암 2기 진단을 받았다. 글리슨점수(Gleason score)는 3등급이었고 전립선특이항원(PSA) 수치는 7.9ng/mL였다.글리슨점수(Gleason score)는 전립선암 악성도를 5등급으로 구분해 평가하는데, 4등급부터 고위험군으로 분…
2023-09-19 11:42: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