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대주주 형인우 대표 "신속하게 일정 밟자고 회사도 흔쾌히 동의"
알테오젠의 코스피 이전 상장 일정이 지연되면서 시장의 아쉬움이 커진 가운데, 회사 측이 주주들과의 소통을 통해 이전 절차를 앞당기는 데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알테오젠 2대주주인 형인우 스마트앤그로스 대표는 29일 알테오젠 경영진과의 미팅 결과를 공유하며 "코스피 이전 상장이 내년으로 넘어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지만, 회사 측도 빠른 진행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주주 기대에 부응해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형 대표에 따르면 본인이 제안한 일정은 ▲9월 이사회 결의 ▲10~11월 임시주주총회 개최 ▲연…
2025-08-29 12:2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