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 현장에서는 전반적으로 줄어드는 추세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으로 진료현장에서의 성추행 발생률이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의료기관 운영자들의 잇단 성비위 소식이 전해지며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그나마 진료현장이나 직원을 대상으로 이뤄진 성범죄는 아니지만 의료기관 운영자들의 성범죄 불감증이 여전하다는 지적이다.병원계에 따르면 서울 한 민간병원 前 이사장이 사업을 하며 알게 된 여성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서울중앙지법은 최근 성추행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해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3년 간의 아동·청소년·장…
2025-06-30 12:02: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