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교수 "국내 도입 10년 치료환경 변화 선도, 진료현장 우선 선택"
폐암은 사망률 1위 암종이다. 수술이 어려운 3~4기에서는 항암치료를 통해 생존기간을 연장하는 것이 치료 목표였지만 조기 발견 및 적기 치료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최근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에서 오시머티닙(타그리소)은 초기 병기까지 적응증을 확대하며 ‘전(全) 주기 치료 전략’을 제시했다.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이대호 교수[사진]는 “오시머티닙은 글로벌 임상 3상 시험을 통해 수술 후 보조요법 및 절제불가 국소진행성(3기)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에서 매우 좋은 치료 효과가 확인됐다”고 밝혔다.이어 “기존 1차 단독요법…
2025-03-27 17:0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