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윤영 국립정신건강센터 의료부장, 국회토론회서 '제도 개선 과제' 제시
남윤영 국립정신건강센터 의료부장. ⓒ구교윤 기자사회적 문제로 부각되는 정신의료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국가가 책임지는 제도 도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국회에서 제기됐다.3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정신의료 공공성 확립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남윤영 국립정신건강센터 의료부장은 “정신질환은 사회 전체가 책임져야 할 문제”라며 국가 제도적 개입과 공공책임 강화를 강조했다."정신의료는 사회적의료, 치료 과정서 인권 개입되고 경찰 행정력과 인신 구속까지 발생"남 부장은 정신질환이 개인 문제가 아닌 사회적 질환이며 자…
2025-12-03 16:4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