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정신질환 사례관리기관 선정…낮병동 관리 시범사업도 병행
정부가 정신응급 환자 발생시 초기 집중치료부터 지속치료 지원까지 충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 정신질환 증상 악화를 예방하고 사회복귀를 돕기로 했다.특히 ‘병원 기반 사례관리 시범사업’에 삼성서울병원, 전북대병원, 성빈센트병원 등 10곳을, ‘낮병동 관리료 시범사업’에는 고신대복음병원 등 2곳을 새로 지정했다.보건복지부는 3일자로 병원기반 사례관리 시범사업, 낮병동 관리료 시범사업 참여기관 선정 결과를 이 같이 공고한다고 밝혔다.정부는 지난 2019년 진주 방화 살인 사건과 2024년 초등교사 살인 사건 등을 계기로 정신질환자 …
2026-08-04 06:0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