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신설…첨단장비 등 1284억·AI진료시스템 142억 투입
정부가 의과대학 증원과 함께 교육 여건 개선을 추진한다.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신설 등 예산 확보를 통해 인력과 시설, 기자재를 갖추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정부는 10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7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 ‘지역‧필수‧공공 의료인력 양성을 위한 의과대학 교육 여건 개선 방향’을 보고했다.가장 시급한 의과대학 시설 개선 착수…단기적으로 의대 교육과정 맞춰 단계별 확충보건복지부와 교육부는 가장 시급하다고 판단된 의과대학 시설 개선에 나선다. 단기적으로는 의대 교육 과정에 맞춰 단계별로 시설을 확충한다는…
2026-02-11 06:28: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