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0일 마감했지만 지원율 저조, 사전 문의는 많았었던 실정"
한국원자력의학원이 전공의 모집 저조로 마감일을 다음주 화요일(26일)까지 연장했다. 인턴과 레지던트 모두 지원자가 턱없이 부족해 수련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다.이번 하반기 모집에서 원자력의학원은 인턴 27명(모병원 한국원자력의학원 21명, 자병원 동남권원자력의학원 6명)을 모집했으나 지원자는 단 한 명도 없었다. 레지던트(1~4년차)는 23명을 모집했지만 지원자는 6명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공과는 비공개다.원자력의학원 관계자는 “지원 문의는 적지 않았으나 막판에 망설이거나 지원 후 취소한 경우가 있었다”며 “인턴…
2025-08-21 17:47: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