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24억 개발비 지원…"약물치료 어려운 임산부 등에 효과 확인"
전자약 플랫폼기업 와이브레인(대표 이기원)은 보건복지부에서 공모한 2023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연구개발사업 ‘전자약 기술 개발’ 연구개발기관에 새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이번 선정을 통해 와이브레인은 실증 지원 분야와 임상시험 지원분야 총 2건의 전자약 관련 연구를 수행한다. 연구를 위해 2026년까지 3년간 약 24억원을 지원받을 예정이다.먼저 실증 지원 분야 과제는 ‘주산기 여성 우울증 치료를 위한 tDCS(transcranial direct current stimulation, 경두개직류자극) 실사용 데이터 수집 및 실사…
2023-07-02 10:55: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