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출범 노조와 다른 별도 단체···수련병원별 '지부 설립' 가능
대한전공의노동조합(초대 위원장 유청준)이 공식 설립 첫날 1000명 이상 전공의가 조합원으로 가입한 것으로 확인됐다.1년 6개월 의정갈등 끝에 병원으로 돌아온 전공의들이 "더 이상 전공의 혹사는 정당화되지 못한다"며 닻을 올린 노조에 뜨거운 관심과 지지를 보내는 모습이다.노조 설립 날이었던 지난 1일 저녁, 전공의 노조 관계자는 데일리메디에 "1000명 이상 가입했고 계속 가입 신청이 이어지고 있다. 많은 관심이 있는 만큼 상당수 전공의들이 가입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이번 …
2025-09-02 09:23: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