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대학병원장 인사, 신경외과도 약진…"중증질환 역량 강화 포석"
2025년 주요 대학병원들이 새로운 수장을 맞이한 가운데 올해 병원장 임명에서는 외과와 신경외과 등 외과계열 교수들 약진이 두드러져 눈길을 끈다.각 병원 특성과 미래 발전 전략에 따른 인사라는 분석 속에 중증질환 중심의 진료 역량 강화와 연구 중심 병원으로의 도약을 위한 포석이라는 분석이다.외과계 수장들, 위기 돌파 리더십 기대올해 병원장 인사의 가장 큰 특징은 외과계열 교수들 전면 배치다. 고대구로병원은 민병욱 대장항문외과 교수를, 동국대일산병원은 백용해 외과 교수를, 차의과학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은 김재오 외과 교수를…
2025-09-29 12:48: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