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김상규·황성주 교수팀, 합성 경로 예측 인공지능(AI) 모델 개발
천연물 합성 경로 예측 인공지능(AI) 모델을 개발해 천연물 기반 의약품을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전기가 마련됐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김상규·황성주 교수 연구팀은 천연물 생합성 경로를 예측할 수 있는 AI기술을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연구팀은 부산대 박정빈 교수 연구팀과 협업해 누구나 해당 딥러닝 모델을 활용할 수 있도록 인터넷 웹사이트 '리드레트로(READRetro)' 도 구축했다.식물은 환경 스트레스에 대응해 진화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천연물을 합성한다. 미국 식품의약청(FDA) 승인 저분자 약물의 30% 이상이…
2024-08-14 18:04: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