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바이러스기초연구소·유전체 교정 연구단, 치료제 활용 기대
국내 연구진이 신·변종 바이러스와 미래 감염병 대유행(팬데믹)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 실험모형 구축에 성공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상임, 과기정통부)는 "기초과학연구원 한국바이러스기초연구소 최영기 소장과 유전체 교정 연구단 구본경 단장 공동 연구진이 이 같은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에 게재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연구진은 한국에 서식하는 박쥐에서 유래한 유사장기(오가노이드)를 성공적으로 구축해 바이러스 감염 특성과 면역 반응을 분석할 수 있는 새로운 연구 체계(플랫…
2025-05-17 15:04: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