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의사회는 지난달 31일 울산 중구문화의전당에서 새봄을 맞아 시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의사 회원과 가족들을 위한 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가족음악회에는 울산시의사회 회원과 가족, 병의원 직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공연장을 가득 메웠다. 김양국 회장은 "거리에는 벚꽃이 피고 개나리도 진달래도 피는 참 좋은 봄"이라며 "현실은 여러가지 어려운 것들이 많지만 음악과 같이 가족, 동료, 직원들과 모두가 평안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음악회는 카르멘의 강렬한 정열을 상징하는 ‘서곡(Le…
2026-04-01 15:47: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