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깐성(Bac Kan Province)에서 'H+브릿지 케어 2025' 전개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병원장 김상일)은 최근 베트남 ‘박깐성(Bac Kan Province)’에서 글로벌 의료봉사 ‘H+브릿지 케어 2025’를 전개했다.이번 의료봉사는 지난해 12월 베트남 하노이에 설립한 인터내셔널 메디컬센터, ‘H+하노이’ 를 비롯해 하노이 의과대학병원과 박깐성 처돈현 의료센터 등 현지 의료진도 함께했다.‘H+브릿지 케어 2025’는 베트남 보건의료 발전과 양국 의료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의료지원이 부족한 지역주민들에게 필수 진료와 치료를 제공하고 현지 의료진과 협력, 지속 가능한 의료환경 …
2025-02-25 15:12: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