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체 분석 계열 우수 기술력 등 영향···이달 증권신고서 제출 예고
녹십자그룹 GC지놈이 상장 예비심사 통과로 본격적인 IPO(기업공개) 절차에 나선다.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GC녹십자 유전체 분석 자회사인 GC지놈(지씨지놈, 대표 기창성)은 상장예비심사를 승인 받았다. 이르면 이달 증권신고서 제출 후 상장 절차에 돌입한다.GC지놈은 지난해 12월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한 지 4개월 만에 승인 받으면서 상장 문턱을 넘어서게 됐다. 남은 절차는 증권신고서 제출 이후 공모절차가 이뤄질 전망이다.이번에 상장 예비심사 승인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전문 평가 기관으로부터 각각 A등급을 획득했고 기술특례상장…
2025-04-01 13:3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