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유형별 환산지수 차등 적용을 의결한 것과 관련, 외과계 개원가 반발이 거세지고 있는 상황.대한비뇨의학과의사회는 오늘(31일)성명서를 발표, "정부는 필수의료를 살리고 상급종합병원 쏠림을 완화시키겠다더니, 초저수가에 허덕이는 외과계 일차 의료기관을 짓밟는 등 완전히 역행하고 있다"고 주장.이어 "이미 외과계 의원은 현저히 낮은 수술·처치 수가 원가보전율, 의료 자재 원가와 인건비의 인상, 의료환경 악화로 외과계 의원들은 힘들게 버티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비뇨…
2024-07-31 09:36: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