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노하우 등 공유 사업 본격화…감염병 조기 차단 기여
씨젠(대표 천종윤)이 독자적인 신드로믹 PCR 기술을 전 세계에 공유하는 '기술공유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28일 밝혔다.PCR 분자진단 대중화를 위해 씨젠 독자 기술과 노하우를 현지 제품 개발∙생산을 희망하는 각국 대표 기업에 제공하겠단 계획이다.이로써 팬데믹 대응 제품을 현지에서 신속히 개발해 미래 감염병 조기 차단에 기여하겠다는 목표다.기술공유 사업의 또 다른 목표는 인류와 동∙식물을 아우르는 전분야에 대한 다양한 신드로믹 PCR 제품을 개발해서 PCR 검사를 대중화하는 데 있다. 전 세계 각국 대표 기업이 씨젠만의 기술공…
2023-03-28 10:2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