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예비심사 자진 철회 후 수익성 개선 성과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레몬헬스케어가 기업공개(IPO)에 나선다. 지난 2021년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자진 철회한 지 약 4년 만이다.지난해 영업이익 흑자 전환 등 수익성 개선이 뒷받침되면서 과거 설움을 극복할 수 있을지 업계 관심이 쏠린다.19일 업계에 따르면 레몬헬스케어는 지난 11월 12일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상장 주관사는 KB증권이며 공모 예정 주식수는 200만 주로 전체 상장 예정 주식수(1335만1559주) 약 15%에 해당한다.레몬헬스케어는 2017년 설립된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2025-11-19 12:2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