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중소병원·비인기과목 '파격 조건' 제시…실질적 유인책 효과여부 주목
사진제공 연합뉴스의정사태 사태가 발생한 1년 반만에 정부가 2025년도 하반기부터 전공의 복귀를 허용하면서 수련병원 간 전공의 확보를 바라보는 시선이 엇갈린다.기존 병원과 과목, 연차로 복귀를 가능토록 했지만, 실제 채용 여부는 각 수련병원 자율에 맡겨져 모든 사직 전공의 복귀가 현실화되기는 어렵다는 전망이 지배적이다.반면, 지방 중소병원이나 비인기과 등 기존 전공의 충원이 어려웠던 기관들이 이번 복귀 국면을 ‘기회의 창’으로 삼고, 처우 개선과 복지 확대 등을 내세운 전략적 공세에 나선 모습이다.보건복지부는 하반기 모집…
2025-08-11 05:49: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