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2687억·2325억 투입···한미약품·GC녹십자·종근당 順
국내 상위 제약사 중 유한양행과 대웅제약이 지난해 연구개발(R&D)에 가장 많은 금액을 투자한 것으로 확인됐다.2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국내 상위 10대 제약바이오 기업 중 유한양행(대표 조욱제)과 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이 역대 최대 R&D 비용을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유한양행은 지난해 ‘2687억원’을 투입했다. 매출 대비 비중은 13%로 직전 연도 같은 기간 R&D(1946억원)와 비교하면 약 700억원을 더 사용했다.이 같은 유한양행 R&D 투자 확대는 신약 개발 성과에 따른 선순…
2025-03-26 06:4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