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병 공개 5개월여만…1월 수술 후 암 발견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윌리엄 영국 왕세자의 부인 케이트 미들턴 왕세자빈이 암 화학요법 치료를 완료했다고 9일(현지시간) 밝혔다.왕세자빈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육성이 담긴 영상을 올려 "여름이 끝나가는 가운데 마침내 화학요법 치료를 완료했다고 말하게 돼 다행스럽다"고 말했다.그는 "암이 없는(cancer free) 상태로 지내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나의 초점"이라며 "화학요법을 마치기는 했지만, 완치를 위한 여정은 길고 다가올 하루하루를 계속 보내야…
2024-09-10 08:46:28


